친한파 그라비아 모델 요시자와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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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 몸매 비율이 된 건 언제부터야?

A. 초등학생 땐 엄청 말라서, 밥도 그다지 먹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학생 때 한국에 가서 밥이 엄청 맛있다고 느끼고, 그 때부터 우걱우걱 먹게 되자 갑자기 몸도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웃음).

 

Q. 그럼 한국 덕분이네.

A. 네. 한국 드라마도 좋아해서, 이미 오타쿠라고 할까, 저의 전부라고 해도 좋을 정도예요(웃음). 드라마를 너무 봐서 그런지 점점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Q. 그거 굉장하네.

A. 공부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역시 쓰거나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한국으로 여행 갔을 때, 뭘 말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Q. 요시자와는 집순이?

A. 인파에 약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집에 있으면서 책을 읽는다든지 한류 드라마를 본다든지 가끔 산책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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